[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다음 달 초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티저 영상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에 발매된 정규 1집 ‘위나네(UNE ANNEE(위나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지난 4월 멤버 홍유경의 팀 탈퇴 후 멤버 충원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던 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앨범은 멤버 충원 없이 6인 체제로 활동에 돌입할 것”이라며 “컴백시기는 7월 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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