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오는 29일부터 7월6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4회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우리나라 선수단이 27일 오후 4시 인천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국기광장에서 선수촌 입촌식을 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당구, 볼링, 댄스스포츠 등 9개 종목, 총 168명(선수 121명, 경기임원 34명, 본부임원 13명)이다.
선수단은 입촌식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에 집결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했다.
선수단장인 권윤방 대한댄스스포츠경기연맹 회장 등 본부 임원과 차유람을 포함한 당구, e스포츠 등의 선수단이 모여 기념촬영하고 이번 대회에서 선전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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