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와 레인보우 멤버들의 나쁜 언니 포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는 24일 트위터에 “SBS ‘인기가요’에서 무서운 언니들 놀이. 나누며 살자~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와 고우리는 불량한 자세로 레인보우 멤버 지숙을 협박하는 듯 보인다. 지숙은 겁에 질린 듯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세 사람은 모두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리지 나쁜 언니 포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지 나쁜 언니 포스 장난 아니네” “과거에 좀 놀았나?” “셋 다 너무 귀여워” “고우리의 저 디테일한 손동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