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라건설은 ‘대구세천 한라비발디’가 지난 26일 현재 전세대 계약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1204가구의 이 아파트는 지난 5일 평균 5대1의 경쟁률로 전 평형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해 분양 성공이 일찌감치 예상됐다.
회사 관계자는 “초기에 100% 계약을 마감한 것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대구지역 최초로 ‘범죄예방디자인(CPTEDㆍ셉티드)’ 인증을 받는 등 여성 실수요자를 겨냥한 특화 설계로 호평을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한라건설은 기획제안형 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해 수원호매실지구도로 시공사로 24일 선정됐다.
bett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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