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행정부가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세종, 대전, 과천청사와 영상회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공유 워크숍을 갖고 있다. 안행부는 주요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에 따른 행정효율을 높이기 위해 ‘영상회의 책임관제’를 도입하고 앞으로 정부부처 간 회의 30%를 영상회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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