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오늘(25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나무 엑터스 관계자는 6월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혜진과 기성용 선수가 오늘 오전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기성용이 결혼식을 마치고 7월 2일날 출국을 하기 때문에 혼인신고를 서두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주년 특집으로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기성용과의 첫만남부터 열애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오는 7월 1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