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24일 양재천 수영장을 개장하자 물 만난 어린이들이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며 뛰어 놀고 있다. 올해로 운영 7년째를 맞는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물놀이장 등 3개의 풀이 갖춰어져 있어 해마다 시민들이 도심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