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가 '하이드(Hyde)'로 한터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빅스는 음반판매량 집계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음원발매 6주차임에도 불구, 실시간 및 일간순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20일 발매된 '하이드'는 강렬한 비주얼과 콘셉트를 살린 파격적인 퍼포먼스,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빅스의 존재감을 심어준 곡이다.
특히 씨스타, 로이킴, 김예림, 걸스데이 등 다양한 가수들의 컴백에도 음원차트 '역주행' 현상을 일으키며 인기를 입증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음반 발매 한달이 지났는데도 차트 1위라니 대세 아이돌 맞네" "차트 역주행이란 이런 것이다" "빅스! 1위 축하 드려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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