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현주가 '숨바꼭질'을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
손현주는 7월 31일 오후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사실 러브콜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시나리오는 한 두개씩 오는데 아직 검토를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손현주는 이번 영화를 선택한 이유로 "'추적자' 캐릭터가 너무 셌기 때문에 백홍석과 비슷한 역할이 많이 들어왔다. 그 역할을 피하고 싶었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또 손현주는 "사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다 '숨바꼭질' 시나리오를 먼저 읽었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의 시나리오였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숨바꼭질'은 실제 사건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내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사투를 그렸다. 오는 8월 14일 개봉.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