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희진과 이성용이 결별했다.
27일 우희진 소속사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희진, 이성용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우희진과 이성용이 지난해 결별했다. 결별 시점에 한 달에 한 번 만나기도 힘든 상황이었따. 서로 바쁜 스케줄로 만남이 소원해졌고, 친구로 지내다 이별 수순을 밟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2'에 출연할 당시 결별했으나, 드라마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우희진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은 없으며, 당분간 일에 매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나이가 있는 만큼 향후 교제를 하게 된다면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하고 싶다"고 입장을 전했다.
우희진은 현재 '산너머 남촌에는2'의 촬영에 한창이며, EBS 라디오 생방송 FM 스토리 스페셜의 DJ로도 활약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