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11집 ‘마이 러브(My Love)’ 발매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비치 보이스(Beach Voice)’를 개최한다.
이승철은 오는 29일 창원 컨벤션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7월 6일), 서울(7월 12ㆍ13일), 대구(7월 20일), 안양(7월 27일), 부산(8월 3일), 포항(8월 10일)까지 두 달에 걸쳐 전국 7개 도시에서 공연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엔 11집의 수록곡 중 ‘비치 보이스’와 ‘늦장 부리고 싶어’의 피쳐링에 참여한 뮤지션 루드페이퍼의 쿤타와 커먼 테일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승철은 “그간 수없이 많은 공연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왔지만 특히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그 어떤 공연보다 시원하고 재미있게 구성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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