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독고영재의 딸 미모가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지난 26일 치러진 독고영재의 딸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독고영재는 “얼마 전 딸이 남산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 했다”고 과거 사업실패 후 딸과 남산 주차장에서 숙식을 해결한 사연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침에 남산 화장실가서 딸 세수 시키고 우유하고 빵 먹여서 학교에 데려다줬다. 그런 생활이 오래가진 않았는데 참 힘들었다. 다행히 우리 딸 한테는 예쁜 기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독고영재의 딸 전지은 씨의 미모였다. 전지은 씨는 갸름한 얼굴형과 우윳빛 피부,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독고영재는 “딸이 ‘아빠 난 결혼도 남산에서 한다’ 그러더라. 그 말 듣는데 코 끝이 찡하더라. 우리 아이가 남산에 대한 기억이 좋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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