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일성이 5ㆍ1절에 개구리를 먹었다?
노동신문은 1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원들과 함께 류다른 개구리료리로 주체29(1940)년의 5ㆍ1절을 맞으신 이야기가 우리 인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면서 김일성이 개구리를 먹었다고 보도했다고 북한소식 전문매체 뉴포커스(www.newfocus.co.kr)가 전했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 명절날에도 따뜻한 음식 한그릇 변변히 대접하지 못하는 대원들의 가슴은 쓰리고 아팠다”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몸소 개울에 나가시여 개구리를 잡으시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양념감도 료리기술도 없이 그저 맹물에 삶은 개구리료리이건만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모여앉은 대원들은 그것을 그 어떤 진수성찬보다 더 달게 들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각종 미화로 김씨일가를 찬양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