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장윤정의 ‘초혼’과 ‘애가타’를 부른 두 팀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차지해 트로트계 대세곡임을 입증했다.
5월 1일 방송한 KBS1 ‘근로자 가요제’에서는 장윤정의 곡 ‘초혼’과 ‘애가타’를 부른 두 팀이 대통령상과 동상에 뽑혔다.
‘근로자 가요제는’ 국내 및 해외 예심 101팀을 포함해 총 1002명이 참가, 본선에는 해외 예심에서 선발된 17팀, 63명이 진출했다. 이들 중에서 장윤정의 곡을 부른 20대 여성 두 팀 모두 나란히 수상했다.
그간 장윤정의 곡은 트로트 곡임에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불러 ‘전국노래자랑’과 같은 가요제 프로그램에 다수 보여지기도 했다.
이처럼 몇 년이 지난 곡이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민족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곡이 트로트이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소속사 관계자 측은 “우리 트로트를 오래도록 관심 가져 주시는 일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우리가요인 트로트를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5월 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소속사 후배 박현빈을 비롯해 강진, 윙크, 홍원빈, 최영철, 양지원 등과 함께 ‘트로트 대축제-인우패밀리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