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유영 케이블 TV XTM 아나운서가 인터뷰중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았다.
지난 1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장에 나선 조 아나운서는 LG 트윈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둔 NC 다이노스의 김태군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를 위해 단상에 올라선 조 아나운서는 난데없는 물벼락을 맞아야 했다.
현장에 깜짝 등장한 권희동이 김태군의 공을 축하하는 의미로 양동이 물을 끼얹은 것.
이에 김태군의 옆에 서있던 조 아나운서까지 물세례의 피해자가 됐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조유영 아나운서 물벼락, 정말 깜짝 놀랬겠다 ”, “조유영 아나운서 물벼락, 보는 입장은 재밌네”, “조유영 아나, 많이 놀란듯 ”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