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중구청이 대구시 ‘2012년도 세외수입 미수납액 징수실적 평가’ 1위로 선정돼 특별교부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
2일 구청에 따르면 효율적인 세외수입 미수납액 징수를 위해 특별정리기간을 설정해 특별징수대책단을 구성했다. 이어 체납사유를 분석한 후 신속한 채권확보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의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나섰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세외수입 미수납액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안정적 재정확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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