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주간을 맞아 지난 1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9회 ‘어린이주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김인숙 국제아동인권센터 기획이사, 장화정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신혜령 보건복지 인력개발원 교수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일반시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이주간은 지난 2004년 처음 제정됐으며 매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아동의 권리와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로 ‘아동복지법’으로 지정한 법정기간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