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3일 "박은혜가 최근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진세연과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한 연기는 물론 쇼,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박은혜만의 고급스러운 예능감을 과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혜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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