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마동석이 고양이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양아 안녕? 나랑 놀자. 어쩌면 이렇게 귀여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동석은 영화 촬영 중인 듯 상처난 얼굴로 흰색 고양이 한 마리를 품에 안고 있다. 마동석의 험악한 표정과 고양이의 깜찍한 외모가 대조를 이뤄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동석 이런 귀여운 매력이”, “고양이 귀엽다면서 표정은 어째…”, “마동석 씨 반전 매력”, “마동석 실제 성격은 순둥이일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노리개’에서 열혈 기자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오는 30일에는 ‘뜨거운 안녕’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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