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가 민낯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최근 컴백한 시크릿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촬영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간 멤버들은 갑자기 화장 지우기 게임을 벌였다.
전효성과 한선화는 가위바위보를 해 속눈썹을 떼어냈고, 클렌징까지 마친 뒤 완벽한 민낯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투명한 피부와 동안 이목구비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았다.
전효성 한선화 민낯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민낯 아기 같다”, “전효성 한선화 민낯 아이돌 중 최고인 듯”, “전효성 한선화 민낯 그저 부러울 뿐이고”, “전효성 한선화 정말 굴욕 없는 민낯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