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4일 두산이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4차전에서 6-2로 승리한 가운데, 이날 시즌 첫승을 올린 유희관이 인터뷰 중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두산은 유희관이 절묘한 제구력과 오프스피드 피칭으로 5⅔ 무실점 호투, 경기 후반 야수진이 득점권에서 꾸준히 적시타를 치고 호수비를 펼치면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시즌 15승(9패 1무)을 올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