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울광장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부모 손잡고 나온 어린이들은 미니풀장에서 물놀이와 풍선을 갖고 즐거워했다.
각종 사회단체에서는 전세계 어린이 구호활동을 펼치는 행사도 가졌다. 일본과 이란, 우크라이나는 각국의 부스를 마련, 전통복장을 하고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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