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환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강지환은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 스타(THE STAR)’의 5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특유의 해맑은 꽃미소는 물론, 위트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기본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촬영장을 훈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또 강지환과 함께 촬영장에 방문한 그의 애완견 ‘셔리’도 즉석에서 촬영에 합류, 포토제닉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강지환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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