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 맞은 청호나이스가 업계 1위 도약을 선포하며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청호나이스가 얼음정수기 첫 선을 보인지 10년 만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신제품 이과수 얼음정수기 티니는 가로 29㎝, 세로 49㎝, 높이 47㎝의 국내 최소형 얼음정수기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타사 얼음정수기와 비교하면 15% 이상 작은 사이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하나의 증발기로 제빙과 냉수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특허 받은 제빙기술로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튤립꽃을 닮은 얼음모양 또한 특허 받은 노즐분사 방식을 적용했다. 티니에 적용된 '자외선(UV) 안심살균' 시스템의 UV 살균기는 현존하는 살균방식 중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밖에 ACS(Auto Cleaning System)라는 스마트한 세정기능과 연속취수기능으로 버튼 한번에 500mL의 물을 받을 수도 있다.
청호나이스가 그동안 선 보인 얼음정수기는 아이스콤보, 이과수 얼음정수기, 이과수 얼음정수기 와인셀러, 이과수 얼음정수기 미니, 이과수 얼음정수기 쁘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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