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치는 이른바 ‘아리랑치기’ ‘부축빼기’ 같은 절도 범죄가 봄철에 크게 늘어나고 있다. 경찰의 단속 강화는 물론 시민들 스스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달 26일 새벽 1시30분께 경남 김해시 한 도로에선 술에 취해 귀가하던 회사원이 괴한들에게 두들겨 맞아 크게 다쳤다. A(18) 군 등 고교생 4명은 술에 취한 회사원을 뒤따라가 집단 폭행하고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앞서 경남 통영에선 노상에 쓰러진 한 취객의 주머니에서 신용카드를 빼낸(아리랑치기)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지웅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