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왔던 20대 아프리카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원룸건물 방안에 이 집에 사는 아프리카인 A(24)씨가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여자친구(아프리카 대륙 출신)가 발견했다.
A씨는 교환학생 자격으로 광주의 한 대학에서 수학중 이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5일 응급성 치과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는 여자친구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해당 국가의 대사관 직원이 도착하는 즉시 부검 여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