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지난 4월 30일, '윈드러너 기적의 111릴레이 후원 프로젝트'를 통해 적립된 후원금을 대한육상경기연맹(회장 오동진)에 전달했다.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육상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에는 '윈드러너 for Kakao'의 이용자 47만 여명이 참여해 총 100km를 달렸다. 이는 서울과 부산을 2만 2천 240번 왕복한 거리, 지구 249바퀴를 달린 거리에 해당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적립된 후원금은 '윈드러너 for Kakao' 이용자 이름으로 전액 기부돼 대한민국의 육상 꿈나무를 위해 사용된다.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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