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은 어버이 날.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키워준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때다. 에버랜드 동물들의 어미와 자식 사랑을 보면 이같은 생각이 다시한번 뭉클하게 도진다. 지난달 문을 연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서 태어난 지 1개월된 아기 기린이 엄마의 젖을 먹고 있는 모습(왼쪽), 생후 2개월된 어린 새끼를 늘 자신의 등 위에 놓고 생활하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 모습(중간)과 ‘몽키밸리’에서 젖먹이가 한창인 엄마 침팬지의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