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이 강원도 동해안으로 이송하고 발사 준비까지 마쳤던 중거리탄도미사일 무수단을 발사대에서 철수시켜 격납고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CNN 방송은 6일(현지시간) 익명의 관리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은 북한이 이들 미사일을 시험 발사할 것을 우려했으나 일단 발사준비 완료 태세에서 해제됐으며 다른 발사대로 옮겨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이 관리가 전했다고 방송은 설명했다.
CNN은 그러나 이 관리가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당초 북한이 지난달 10일을 전후해 발사할 것으로 관측됐던 무수단 미사일은 사거리 3000~4000㎞의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미국령 괌까지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대원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