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배우 엄정화가 7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몽타주’의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엄정화, 김상경과 정근섭 감독이 참석했다.
몽타주는 인물 3인(엄마 하경, 형사 청호, 할아버지 한철)을 둘러싸고 15년전 벌어진 미제 유괴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격전을 그린 스릴러 장르의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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