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최근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UFC 파이터 추성훈이 한국인 최초로 영국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론즈데일’은 오는 12일 GS홈쇼핑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평소 파이터답지 않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한 추성훈은 “매일매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친숙함이 ‘론즈데일’의 장점이다”고 칭찬하고 “영국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브랜드를 국내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론즈데일은 현재 영국 전역에 4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 200여개 매장이 진출해 있다.
pd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