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김학규<사진 가운데> 용인시장이 적극적인 주택행정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원해결에 앞장 선 공로로 용인 광교신도시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용인시는 8일 밝혔다.
광교마을 이던하우스 김상식 회장 등은 지난 7일 오후 4시 시장실을 방문하여 김학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용인시가 광교지구 광교마을 아파트 입주민들의 주요 민원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 처리로 대응해 준 것에 감동받은 주민들의 뜻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 앞서 김학규 용인시장은 “택지개발지구 완공 전에 입주한 세대들은 대중교통수단 부족, 공사 소음 등 불편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하나하나 챙겨가며 시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광교지구 광교마을은 현재 이던하우스, 상록자이, 휴먼시아 2,852세대가 입주해 있고, 내년에 공공임대 휴먼시아 672세대가 준공 예정에 있다.
lee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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