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전생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8일 오후 방송되는 종편 채널 JTBC ‘신의 한 수’에 출연해 최면으로 전생을 체험했다.
그는 전생에 한국인이었을 것 같다는 다른 출연진의 추측에 대해 “예전에 점을 봤는데 내가 전생에 한국 스님이었다더라”라고 고백히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샘 해밍턴은 최면 전문가 설기문 박사의 유도로 최면에 빠졌다. 그는 “잘 모르는 신발을 신고 있는데 한국인 것 같다”며 조선시대에 해당하는 500여 년 전의 시대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숲에서 숨어서 지내고 있다. 나 때문에 가족이 죽어서 쫓기고 있다”며 오열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신의 한 수’에서는 샘 해밍턴의 전생 외에도 월드스타 싸이, 국민MC 유재석, 최근 ‘직장의 신’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혜수 등의 얼굴 주름에 얽힌 관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