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홍승완 기자]
동부그룹 내 전자.IT.반도체분야가 8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정광헌 동부하이텍 신사업추진담당 부사장이 동부 LED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진태 동부라이텍 생산기술총괄 부사장이 동부LED 최고운영책임자(COO)겸 생산기술총괄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정광헌 동부LED 대표이사 사장은 1952년생으로 경복고, 서울대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1978년부터 두산산업, 삼성물산 등을 거쳐 2011년부터 동부하이텍 신사업추진담당을 역임했다.
김진태 동부라이텍 COO 겸 생산기술총괄 부사장은 1955년 태어나 중앙고, 서울대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 금속공학 석사를,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재료공학 박사를 각각 취득했다. 1991년부터 삼성전자에 근무한 후 반도체부문 및 LED부문 상무 등을 거쳐 2012년 동부라이텍에 합류했다.
swan@heraldcorp.com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