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정전

[헤럴드생생뉴스]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GS칼텍스, LG화학 SM공장, 삼남석화 등 3곳에서 8일 오전 한때 정전이 발생했으나 복구됐다.

여수시와 GS칼텍스 여수공장 등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27분 정전돼 4~5분 가량 공장 가동이 멈췄으나 6분여 만에 복구됐다.

LG화학 SM공장과 삼남석유화학도 같은 시간 정전이 발생했다가 GS칼텍스가 복구된 시점에 전력공급이 재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GS칼텍스 등은 자세한 정전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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