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샘 해밍턴이 한국인 여자친구와 동거 중인 사실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여자친구와 혼인신고 하고 같이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우리 어머니 같은 경우는 결혼 전 동거에 대해 좋게 생각했다. 같이 살면서 단점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여자친구 입장은 다르더라. 집안 어르신들께서 같이 살 거면 혼인신고를 해야 한다고 해서 혼인신고 후 같이 살고 있다”며 “법적으로 따지면 유부남이다”라고 설명했다.
샘 해밍턴의 혼인신고 사실을 아직 그의 어머니는 모르는 상태다. 그는 “결혼식을 안 했기에 몰라도 되는 부분이라 생각했다. 어머니가 이 방송을 안 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샘 해밍턴은 여자친구의 매력에 대해 “처음엔 몸매 때문에 동반자로 생각했지만 같이 지내면 꽤 재미있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샘 해밍턴 유부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유부남인줄 몰랐네” “샘 해밍턴 유부남, 여자친구도 공개해주세요” “샘 해밍턴 유부남, 어서 결혼식 올려야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