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지난 8일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니카라과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5개국 장ㆍ차관들을 만나 전자정부 시스템 도입 등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방문한 장ㆍ차관들은 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방문했으며, 개도국의 국가 발전 모델로 채택된 우리나라와 공공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안전행정부를 찾게 된 것이다. 유 장관은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우리가 극복해야 했던 많은 어려움과 행정 개혁의 경험을 널리 전파해 중남미 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접견을 마친 뒤 (왼쪽부터)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유정복(가운데) 장관,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장ㆍ차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