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8일 오전 11시55분께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한 아파트 19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주방과 바닥, 싱크대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등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이 나자 대구지역 소방당국은 인력 20여명과 소방차 5대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과 작은방 전기기구가 심하게 그을린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