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김영훈)은 주변환경이나 설정한 온도에 맞게 자동으로 습도조절이 가능한 ‘매직 제습기’<사진>를 9일 내놨다.
신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제품 흡입구에 에어필터를 채용해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물통이 가득 차면 알려주고, 별도의 배수관이 있어 물을 버리는 수고를 덜어준다고도 했다. 특히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눅눅한 빨래를 건조해주는 기능이 있어 다용도로 사용을 할 수 있다고 동양매직은 덧붙였다.
이밖에 터치방식과 이동식 바퀴, 무선 리모컨을 채용했으며 자동 잠금/해제 기능으로 아이들의 조작 걱정을 덜어준다고 밝혔다.가격은 10ℓ 41만8000원, 13ℓ 44만8000원. 대형마트, 양판점 및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