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계약상대방인 파이시티가 회생절차 진행중으로 해당용역계약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계약해지를 요청해와 46억9183만원 규모의 양재 파이시티 신축공사 감리용역 계약을 해지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3.23%에 해당한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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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은 계약상대방인 파이시티가 회생절차 진행중으로 해당용역계약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계약해지를 요청해와 46억9183만원 규모의 양재 파이시티 신축공사 감리용역 계약을 해지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3.2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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