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차승환이 아내 김예분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나란히 출연한 차승환 김예분 부부는 신혼부부답게 손을 꼭 붙잡은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차승환은 아내 김예분에 대해 “매일 나를 위해 13첩 반상을 차리는 것은 기본이고 닭찜, 칠절판 등 대장금 버금가는 요리 실력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칠절판이 가장 맛있다”고 극찬했다.

또한 차승환은 김예분이 MC들의 질문에 “아직 프로포즈를 받지 못했다”고 토로하자, 즉석에서 김예분에게 프로포즈를 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도전 1000곡에는 차승환 김예부 부부 외에도 장계현, 김형자, BMK, 허영생, 박주희, 애프터스쿨 리지, 김동현, 이수정, 쌈디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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