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공학연구소(이사장 허일섭)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29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 수준의 생명공학연구소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병건(왼쪽 첫번째) 녹십자 사장, 허은철(〃두번째) 목암생명공학연구소장, 박용태(〃세번째) 녹십자홀딩스 부회장, 허일섭(녹십자 회장ㆍ〃여섯번째)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이사장, 조순태(〃아홉번째) 녹십자 사장 등이 축하떡 자를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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