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시력에 따라 사진 속 인물이 달리 보이는 신기한 시력 테스트가 화제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기한 시력 테스트’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한 인물 사진이 있다. 사진과 함께 ‘정상 시력인 사람은 알버트 아이슈타인으로 보이고, 근시인 사람은 마릴린 먼로가 보인다’고 적혀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신기하다” “안경 벗고 보면 마릴린 먼로가 보여요” “사진 눈 아래쪽에 놓고 보면 마릴린 먼로가 보이고 정면으로 보면 어떤 할아버지가 보임” “근시 알아보는데 유용하게 쓸 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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