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일구가 MBC퇴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최일구는 5월 10일 방송된 tvN ‘스타특강쇼-최일구편’에서 함께 tvN ‘SNL코리아’에 출연 중인 박재범에게 “MBC 나온거 후회 안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최일구는 “회사에 다닐 때는 정규직이었지만 이제 퇴사해 비정규직으로 변했다”며 “비정규직 신분이 된 것은 좀 그렇지만 결정한 것에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일수는 “실패해도 내가 선택한 것에는 후회하지 않는다”며 “모든 것을 감안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최일구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굳이 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기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시험했던 일화, 기자 생활 중의 사건들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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