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제문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윤제문이 5월 11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제문의 멜로 연기 아카데미’라는 코너가 꾸려졌다.
해당 코너에서 윤제문은 “많은 사람들이 저를 거친 연기 전문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멜로 연기 전문이다”고 능청을 떨었다. 이어 윤제문은 박재범과 이유리가 키스신을 찍을 딱 그 타이밍에 자신이 역할을 뺏었다. 하지만 멜로가 아닌 과격한 거친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더니 “보셨죠? 멜로 연기의 기본은 상호간의 호흡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윤제문은 김슬기와의 사탕키스를 연출하며 잔뜩 겁을 먹여 폭소를 더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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