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가 14일 오후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못난이 주의보’는 공준수(임주환 분)의 가족을 위한 희생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가는 진실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임주환, 최태준, 김영훈, 현우, 강소라, 강별, 신소율, 윤손하, 김설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일 첫 방송.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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