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오른쪽) 수협중앙회장은 지난 13일 인천 연수구 해양경찰청에서 김석균(왼쪽) 해양경찰청장에게 장학기금 2억2000여 만원을 전달했다. 수협은 2009년 해경과 주거래은행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10년부터 매년 1억원 이상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은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해경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불법조업 중국어선으로부터 어민과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한 해경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