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또 한명의 '딸바보'가 탄생했다.
배우 박정학은 지난 5월 11일 방송된 SBS '붕어빵'에서 딸 박예원과 함께 출연해 딸 앞에서 쩔쩔매는 등 지금까지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최근 방송된 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김새론의 아빠로 등장, '딸바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붕어빵'을 본 시청자들은 "박정학씨가 저런 모습이 있었군요", "차가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따뜻한 사람이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학은 그동안 '무사', '태왕사신기', '해신', '바람의 나라' 등 사극과 영화 '차형사', '코리아', '7광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