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 효과로 일본펀드의 6개월 평균 수익률이 50%를 넘어섰다. 13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0일 기준 일본펀드 34개의 6개월 수익률은 평균 50.07%에 달했다.
일본펀드의 1년 수익률은 44.83%이고, 연초 이후 수익률은 32.85%다.
일본은 지난해 9월 유동성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엔저 효과는 지난해 4분기께 실질적인 효과를 냈다. 이에따라 일본펀드의 6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일본펀드 설정액은 총 5538억원으로 최근 6개월 동안 1907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수정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