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KDB산업은행과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해외환경사업 발굴 및 개발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환경기업과 해외시장 동반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환경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산업은행은 금융자문, 금융주선 등 재무적 투자를, 환경공단은 사업정보 제공, 사업개발 등 전략적 투자를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또 ▷해외 환경사업 발굴 및 개발, 초기사업성 검토 ▷해외 환경사업 투자 및 자금조달 ▷세미나, 현장 답사, 인적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은 관계자는 “산은의 환경분야 금융지원과 환경공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면서 “국내 기업의 해외 환경시장 개척에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